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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2011/05/23 13:20

Balsamiq Mockups




Balsamiq Mockups 소개
Balsamiq Mockups는 UI 디자인 툴입니다.
펜으로 그린듯한 친숙한 모양의 결과물을 얻을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테일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Balsamiq Mockups 의 장점
쉽고 빠른 UI 디자인이 가능하다.
다양한 운영체제 지원 (Mac 사용 가능)
데스크탑, 웹,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가능.
75여가지의 컨트롤 지원.


Balsamiq Mockups 라이센스
라이센스 가격은 79달러 입니다.
데모는 7일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Balsamiq Mockups 무료 라이센스 얻는법
1. 좋은 일에 사용한다는 내용을 적는다.
2. 블로그에 프로그램 소개글을 쓴다.
3. 15명 이상의 전문가에게 소개한다.
4. 교사인 경우.
위의 경우에 해당할 때 무료로 쓸 수 있는 라이센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free@balsamiq.com  <-- 영어로 보내야 겠죠?
5 (댓글을 확인해 주세요)

Balsamiq Mockups 미리보기



Balsamiq Mockups 데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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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samiq Mockups 설치
설치전 사용중인 운영체제 버전에 맞는 Adobe AIR를 먼저 설치하셔야 합니다.
Windows, Mac 모두 같은 파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메뉴 -> help -> register 선택 후 라이센스 키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시운
TAG UI Design
일상다반사/잡담2011/01/18 11:30
저는 얼마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쓰다가 구글 크롬플러스로 갈아탔습니다.

구글 크롬플러스 좋더군요.

일단 가능해지는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수많은 add-on  이 있어서 그거 끼워넣으면 기능을 확장하기가 용이해집니다.
  사용하는 add-on : evernote, twitter, url줄여주기, adblock, pdf변환

2. 강력한 동기화 기능
 - 회사에서 쓰던 즐겨찾기를 그대로 구글계정을 통해서 집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3. 뭔가 잘 안될때는 IE기능으로 전환 가능
 - 결재라든가 그런게 안될때는 바로 전환기능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가끔 IE 탭이 문제를 일으켜서 죽는다는것.. -_-; 과 오른 마우스 해제가 잘 안된다는거.. 쓱 긁어서 에버노트에 넣고 그래야 하는데 잘 안된다는거가 귀찮다는것만 제외하고는 나쁘지 않음.


그것만 아니면 참 좋을텐데


앗> 쓰고나서 혹시나하고 검색해보니 이런 글이 > http://flaing.tistory.com/143  방법은 늘 있어왔다는...
Posted by 시운
요즘 외장하드에 몰아놓고 듣는 음악들..

[DECCA Violin Masterworks]\
RCA Red Seal Best 01-20\
RCA Red Seal Best 21-40\
RCA Red Seal Best 41-60\
RCA Red Seal Best 61-80\
RCA Red Seal Best 81-100\


FLAC 43 GB

어지간한 애들은 다 있다는... 게다가 음질도 좋음.

버뜨...

그나저나 이어폰꼽고 음악좀 들을라 치면 하이힐 또각또각또각.. 저멀리서부터 저 끝까지 들리게 걸어다니는 사람땜에 신경쓰여 죽겠다.
왜 그리 또각또각 소리를 내며 걷는 것인지 모르겠다는..다들  신경 예민해져 있는데 완전 미움받는 중인데 그 아가씨는 지가 미움 받는 중인지 어떤지도 모르는 거 같다.

눈마주치면 나는 한숨 나오는데 이 아가씨는 배시시 웃는다. 웃는 얼굴에 침을.. 응? 침을.. 응? 응?

지를 관심있어 하는 줄 아는 모양인데 미안하게도 걸음걸이 보면 교양나오고 .. 라고 돈많은 주원이가 이야기 했다. 맞다.

그리고 이 친구는 내 스따일이 아니다.
Posted by 시운
개발2011/01/17 14:59

얼마전에 내가 맡은 일을 다 하고 룰루랄라 인터넷 서핑에 한창 물이 올라있는데 그 꼴을 PM 이 목격을 했는지, 혹은 언넘의 신고로 인해서 그런건지...이제 남들이 남겨놓은 일에 오늘부터 투입되었다.

관련자료를 받는 중에 ERD가 있길래 ERD정리해서 달라고 이야기를 하니 ERD가 자기 자리에서는 안열린단다.

문제는 그 사람이 이 프로젝트의 설계자라는 거다. 데이타베이스 설계자가 ERD를 관리함에 있어서 자기 자리에서는 안열린단다.

이럴때..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은 두가지정도..

1. 난 이미 너에게 떠넘겼으니 신경쓰고 싶지 않오.

2. 난 무소불위의 슈퍼울트라 캡숑 설계자이니 내 발밑에 엎드리라. 버뜨 나는 ERD따윈 관리하지 않아.

과연 어느 쪽인지...

경력도 별로 안되는 것들이 시스템설계자라니  시스템 설계회사에서 와서 설계자이지 다른데 같았음 날코딩에 날샐 것들이....쯧...

엉아가 개발한창일 때는 시스템설계자는 스티븐잡스횽하고 맞장뜰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믿었단 말이지..

이 프로젝트도 앞날이 선 하고나...쯥.

Posted by 시운
개발2011/01/14 19:58
프로시져로 만든 프로그램을 유닉스나 기타의 ETL 등의 툴에서 호출시에 필요한 스크립입니다.

이 스크립트를 사용할경우에는 절취선~ 절취선 까지를 잘라서 파일로 저장한 후에 사용하세요.

잇점은 한개의 쉘스크립트로 여러개의 프로시져를 호출해서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오라클 툴을 이용하지 않은 상태로  바로 실행할 경우에 사용하세요.

아래에 빨간색으로 된 곳을 수정하여 처리하면 됩니다.

proc_exec.sh  "TEST_PROC('20100930','TEST')"  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절취선------------------------------------------

#---------------------------------------------------------------------
#   procedure 실행 shell script
#---------------------------------------------------------------------
#   호출예) proc_exec.sh  "TEST_PROC('20100930','TEST')"
#   script by  2011.01.14  siwoon
#---------------------------------------------------------------------
PLSQLCALL=$1
sqlplus -s id/
pass@oracle_sid<<END
whenever sqlerror exit failure
set serveroutput on timing on lines 150 feedback on
declare
    begin
     $PLSQLCALL;
    end;
    /
exit;
END

-----------------------절취선------------------------------------------

물론, 구글링으로 찾은 사이트에서 많은(거의 모든) 도움을 받았음 구글링 만쉐이....
Posted by 시운

IPAD, 그리고 책을 스캔 한다는 것

-       개인적인 잡담과 사설이 들어간 잡다한 이야기 (긴 잡담이 들어가 있으므로 집념을 가지고 읽어주세요)

1.     소싯적의 기억

옛날부터 책을 좋아했던 저는 어렸을 적에는 헌책방을 기웃거렸고 거기서 만나는 퀴퀴한 책 곰팡이 냄새도 그저 좋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용돈을 모아 책을 사고 또 시간이 흘러 학생이 되고 직장인이 되고 나니 책을 사는 것에 대해서 늘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물론 책을 사는 행위, 책을 바라보는 행위, 책을 읽은 행위, 책이 나의 경계를 넓혀주는 기분에 사로잡혀서 하루하루가 새롭던 날들이 많았지만 이사라도 할라치면 그 어마어마한 책의 규모에 도와주러 왔던 친구들에게 욕을 얻어먹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PDA 라는 물건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정보를 넣고 다니는 조그마한 기기였습니다. 흑백액정에 정말 개인정보만을 관리하는 장난감 수준의 기기였습니다
그 기계에 text를 넣어서 볼 수 있다고 해서 어렵사리 돈을 모아 구입하여 이곳 저곳에서 모은 자료들을 넣어가지고 다니며 보곤 했습니다.
하지만, 조그만 액정, 오래가지 않는 배터리, 시야각의 취약점, 해상도 문제, 폰트문제, 지원하는 파일 형태가 다양하지 못함 등등.. 게다가 방전시에는 완전포맷(!!!)이 되는 WinCE 시스템이라니참으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기술은 발전하기 마련이고 사람들의 요구도 그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화 되고 또 전문화 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의 저는 책을 핸드폰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보곤 합니다. 물론 액정 해상도의 한계로 확대를 해서 보기도 하고 찡그리는 눈을 하곤 하지만 옛날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기술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미국에 가는 지인에게 부탁하여 IPAD를 구입하였습니다. 9.8인치의 해상도. 책 한 권의 크기라고 생각되어 지는데 무게만 좀 가벼우면 딱 제가 생각했던 꿈의 단말기기라고 생각되어질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아이폰 3GS를 예판으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던 저는 그다지 무리없이 이 아이패드에 적응을 하게 됩니다. 처음 몇 주간은 탈옥해서 이것저것 깔아보고 이 녀석의 한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거의 하드트레이닝에 준하는 것들을 시켰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깨닫게 됩니다. 이 녀석은 과연 아이폰을 뻥튀기해 놓은 것에 지나지 않잖아.. 라고 말이죠.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더 떨어지는 점이 있었습니다. 카메라 기능이 없음도 그렇고 통화기능이 없음도 그랬죠. 물론스펙상의 차이니까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았음에도 아이폰을 가지고 있던 저는 이게 아이폰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2.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 일 ?

아이패드를 잘 살펴보시면 일단 커다란 화면에 오래가는 배터리를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제 사견에 준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스티븐 잡스와 그의 일당이 괜히 이 크기를 (휴대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크기를) 고집했을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11시간의 배터리 효율이란.. 지금까지 현존하는 (2010.10월 현재) 휴대할 수 있는 기기(노트북 포함) 최고의 효율을 자랑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녀석을 아이폰과 같이 들고 다니자니 중복되는 영역의 쓰임새가 크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이폰에서는 버거웠으나 화면이 큰 이 녀석에게서는 편한 기능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다 아이폰에서는 책보기가 수월치 않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니 역시나 기본으로 들어있는 ibooks도 그렇고 아이튠즈에서 어플리케이션에 직접 데이터 파일(zip, pdf, xls, doc) 을 넣을 수 있게 변경된 것을 보니 의도된 바를 이제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이패드가 전자북 시장을 명확하게 겨냥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동영상이나 어플 등등 그런 것들은 부가적으로 IOS 사용하게 되면서 얻게 되는 부가적인 이익이라고 봐도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차이는 단순히 크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유저의 경험을 확장해주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큰 시사점이 있다고 봅니다.

제가 사용해본 각종 기기들을 되돌아 보건데 2.5인치, 4.3인치를 다 봤지만 한번에 한페이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 기기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패드는 한눈에 한 페이지가 다 보이고 책을 넘긴다는 행위까지 거의 실제 책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사용자의 친밀도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아이패드의 가장 유일하고 명확한 존재이유가 전자책이라는 점에 대해서 확신을 하게됩니다.

 

3.     컨텐츠는 어디에?

이제 저는 ibooks 와 각종 어플등을 뒤지면서 이 녀석들이 지원하는 게 어떤 게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몇가지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의외로 국내의 전자책 시장이 활발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표준화가 100퍼센트 이뤄진 것도 아니어서 기종에 따라 별도의 포맷의 파일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국내 이북시장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하나 더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일명 간지나는 아이북스에서 책을 보려면 epub 파일을 구해서 사용해야하는데 이 파일이라는게 저작권문제도 있거니와 각기 자기네 프로그램에서만 동작하도록 만든 파일이라서 광역적으로 적용하기란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이에 저는 없으면 내가 스스로 만들기를 자처하기에 이르릅니다. 바로 그것이 스캐닝 작업을 통해서 ibooks 등 각종 어플등에서 보기가 쉽도록 만드는 것 이지요. 그런 관점에서 접근하다보니 이곳 네이버 책스캔 까페를 알게 되었고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4.     스캐너(fujitu Scansnap s1500) 가 도착하고 긴 여정이 시작되다.

까페에서 공구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열심히 클릭질을 하여 2차공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스캐너가 도착했습니다. 소감은 정말 작고 정말 빠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공감하시고 계신 바와 같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작은데 대해서 놀랐고 생각보다 빠르다는 것에도 놀랐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이라면 한번에 스캔이 가능한 장수의 제한이 대략 160페이지 (, 80여장정도) 라는 점입니다. 물론 저 숫자도 종이의 질과 두께에 따라서 안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빤질거리는 유광용지(주로 여행책, 요리책, 잡지등이 여기에 속합니다)의 경우에는 종이 걸림이 심해서 스캔에서는 별도의 방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아직 방법을 못찾았습니다)
제가 처음 기기를 구입하고 스캔한 책은 총 5권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를 포함한 소설류였습니다. 양장이 2권이었고 나머지는 보통 두께였습니다. 재단기가 없는 관계로 일단은 보통 복사를 해주는 문구점에서 1Q84 를 재단했고 나머지 3권은 충무로의 전문 인쇄소가 있는 큰 업체를 찾아가서 재단을 해 보았습니다. 물론 차이가 크더군요. 양장본의 책의 경우에는 책이 커브를 가지게 되는데 이 부분은 양장껍데기를 칼로 잘라내고 해야 합니다. 이것은 충무로나 일반 문구점에서나 같습니다. 단지 다른 점이라면 아무리 두꺼운 책이라도 충무로에서는 원샷으로 처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재단기만 억단위가 넘는 놈이라고 합니다. 대략 재단만으로도 수입을 내시는 분들이니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재단한 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스캔 프로그램을 선치하고 스캔을 시작합니다. 한권이 대략 300여 페이지 정도 일때에는 옆에서 영화 한편 켜놓고 보다가 대충 10장 남으면 40장 추가 하고 뭐 그런식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러자 10시경 시작한 스캔이 12시쯤 되니 스캔 자체는 끝났네요.  다 끝났다고 안심을 하려는데 아이패드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게다가 아이북스용으로 변환하려니 또 “calibre” 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변환작업을 해야 하는 군요. 일단 저는 여행에 가져갈 책을 스캔하는 터라서 일단 찾기가 가능하면 대략적으로 문제가 없을 거 같아서 그냥  goodreader에 맞춰서 그냥 스캔가능한 pdf 로 만드는 데에까지만 처리 하였습니다. 진짜 작업시간은 이 작업이 다 잡아먹네요 전체 스캔시간보다 변환시간이 더 걸리다니 약간 허무하달까요. 쿼드코어 8기가램을 장착하고도 느리다는게 보이네요.

 

5.     재단기 구입( PK-513) 을 위해서(?) 일본에 가다.

순전히 재단기 구입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원래는 일본항공의 마일리지 소멸시기가 다가온다고 공짜로 비행기를 이용하라고 하여 엄청난 환율(1450원대, 이건 뭐 유로화도 아니고 쩝)에도 불구하고 일본으로 가게 됩니다. 일본에 가는 김에 뭔가를 사와야지 하는 생각에 찾아보니 재단기가 쓸만하다고 해서 하나 구입하기로 생각하고 일본 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이번 일본여행은 까페의 엑기스님께서 특별히 도움을 주셔서 아주 편하고 저렴하게 재단기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
재단기의 무게가 다소 무거운 가운데 세관에서 걸리면 어쩌지? 하는 고민도 했었으나 다행히 39.8킬로그램(두명합산) 으로 간신히 통과하여 인천으로 입국하였습니다
.
그렇게 재단기를 가져와서 집에서 나머지 책들에 대해서 엄청난 칼질을 시작하였습니다
.
재단기 사기전의 책을 포함하여 36권 정도를 스캔했습니다
.
재단기의 성능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물결치듯 잘리는 부분은 어쩔수 없이 있기는 있네요
.
대신 물결이라기보다는 사선형태로 약간 5’ 정도의 각도를 가지며 잘리는데 이걸 막을 방법이 있을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작두형에 비해서 안전장치도 있고 램프도 있어서 어디쯤 잘리는지 가이드가 됩니다. 그런건 마음에 드네요. 한번에 잘리는 양은 대략 120페이지 정도는 잘리는 거 같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6.     스캔, 그 이후

이제부터가 진짜 문제가 시작되네요.
스캔하고 남은 책들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
대봉투를 사다가 한권씩 각기 넣어두고 분류를 해두고 있습니다만 이녀석들을 다시 재본하기도.. 버리기도 애매합니다. 고민입니다
.
그리고, 스캔된 책들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재분류를 해서 관리하는 기법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두어야 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avafind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긴 하는데 이 프로그램은 파일의 명칭을 가지고 파일을 아주 빠르게 찾아주는 프로그램인데 이제는 전체 파일들이 pdf파일 형태이고 검색가능한 pdf 인 관계로 검색가능한 찾기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대략 몇 년간은 이 pdf 파일 포맷이 유용하게 가리라 볼 수 있으니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또 모르죠 아이패드보다 혁신적인 녀석이 나온다면  그 변화에 대해서도 감안을 해두어야겠습니다
.
일단 저는 dvd 백업을 한장 해두고 파일을 하드 디스크 2곳에 나눠서 보관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외장 디스크인 ucloud 에 저장을 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20기가까지 공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 www.ucloud.com )
10
년 뒤를 예상하기는 쉽지 않으나 이렇게 한다면 적어도 2~3년 정도는 무난히 버틸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사고, 스캐너를 사고 재단기를 사서 스캔을 하기까지의 힘들고 고단한 과정을 이렇게 글로 남기고 보니 굳이 아이패드가 아니라도 어떤 기종이든 책을 읽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다는 점이고 책을 스캔하는것과 읽는 것, 이 둘 사이에 주객이 전도되지는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열심히 스캔해놓는 이유는 책을 읽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좋은 컨텐츠를 좋은 기기로 좋은 환경에서 볼 수 있다면 좋겠지요. 아이덴티티에서도, 갤럭시 탭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은(아이북스와 유사한 프로그램) 틀림없이 나올 것이고   e-ink  의 전자북체계에서도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좋은 컨텐츠가 전자화 되어 한글로 된 책들이 종이책으로, 그리고 전자책으로 1:1 비율로 나오는 날이 된다면 굳이 이렇게 어려운 작업을 병행할 필요가 없어질 지도 모르지만 책장의 책들을 컴퓨터로 옮기고 보니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길고 지루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탈자는 신고해주세요.
(
다음번에는 한국의 전자책 시장에서 아이패드기종과 관계하여 어느 정도 발전하고 있는지를 한번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시운
일상다반사/잡담2010/07/05 17:58

아이패드의 다음 버젼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놈이라는 관측이 나도는 가운데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피시에 설치해야만 하는 프로그램을 나열해보기로 한다.

어차피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용도가 듣기, 보기, 기록하기 이런 용도로 보자면 SYNC의 기능이 가장 크다고 보는데 SYNC 의 입장에서 보자면 꼭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1. READ IT LATER 링크추가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도 설치할것)
 이녀석은 웹상의 글을 다운로드 시켜서 읽을수 있는데 서로 링크만 SERVER에 올려녛고 그 링크를 가져다가 읽을수 있다.
 까페나 로그인이 필요한 곳의 글은 읽을수 없다는 한가지 문제점을 제외하고는 매우 좋다.
 IPHONE 에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OFFLINE 으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시간이 없을경우에 좋다.)
(instapaper 를 사용해봤으나 그닥 내 취향과는 달라서 쓰지 않기로 했다. 오프라인 뷰어가 안되기에...)


2.ADOBE ACROBET 9.0 한글버젼 설치하기
 이녀석을 설치하는 이유는 위의 1의 READ IT LATER 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을 커버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즉, 그냥 로그인이 필요한 경우에도 PDF파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용량을 차지하는 것 빼고는 매우 실용적이다
(대부분의 pdf 변환유틸들이 출력형태임을 생각한다면 좋은 기능이라고 보여짐)


 
read it later 와 adobe acrobat 9.0을 둘다 설치했다면 아래와 같은 행동이 가능하다.
--> 1.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글을 읽다가 급하게 나중에 보겠다고 생각한다면 read it later 로 링크 추가
--> 2. 집에서 차분한 시간에 링크를 pdf 로 변환 하여 보관 (drop 박스, 네이버 n 드라이버에 업로드 가능)


Posted by 시운
일상다반사/잡담2009/05/18 09:57

참으로 이상하다. 요즘 유행하는 메신저 낚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아는 사람이 맞긴 맞는데 이상하게 관계를 정의하는 단어라던가 아는 사람 이름이라던가 그런걸 잘 모르는것으로 봐서.. 해킹이 아닌가 싶다.
급작스레 돈을 요구하다니.. 이건 뭐..

7년만에 엠에센으로 첨 연락해서 이모부 수술하게 돈 필요하다니.. 이건 뭥미?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장난아니게 사기피해가 많다더군..
그래서 다시 차단해제하고 아래와 같이 물어봐줬다.

웃긴다.


당신은 안속는다고?

아래의 포스팅을 보자.. 속을거같다.

http://blog.daum.net/whitedove/15942202

무섭다.
Posted by 시운
일상다반사/잡담2008/09/25 15:47
출처 :  http://2bwithu.tistory.com/

 



오늘 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 노트 관리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머지 않아 정식 버젼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담비소프트의 '담비노트'다.  얼마 전부터 계속 국내외에서 유명한 GSNotes나 JwFreeNote 등의 프로그램들을 테스트해봤으나 모든게 조금씩 맘에 들지 않았다. 각 프로그램마다 분명한 장점이 있었지만, 치명적인 단점(프로그램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내 취향상의 문제) 또한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먼저, GSNotes는 한글 메뉴를 지원하지만, 내용 입력창이 완벽히 Unicode화되지 않아서, 입력할 때 내용에만 집중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으며, 설치형 프로그램이어서 USB 저장장치에 휴대하고 다닐 수 없는 것이 큰 단점이었다. 하지만 본연의 기능은 더할 나위없을 정도로 훌륭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트 관리 프로그램 중 하나기 때문에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쯤 거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내게는 2% 부족하게 느껴졌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기에 충분한 프로그램이다. 

둘째, JwFreeNote는 한글을 완벽히 지원하며 안정적이고 가볍게 작동하지만, 내 기대에 비해 기능이 좀 부족하다. 그리고 JwBroswer를 쓸 때도 아쉬웠던 부분인데, 메뉴 바 모양이(UI) 내 취향에는 맞지 않는다. 하지만 JwFreeNote는 그냥 실행 파일만으로 작동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는다.  따라서 USB 저장 장치에 넣고 휴대하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훌륭한 프로그램이 매너웨어(일종의 프리웨어)라는 것은 가히 충격적인 일이다.!!  노트 관리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테스트해볼만한 프로그램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근래에 현재 포스트잇 프로그램으로 유용하게 쓰고 있는 NoteZilla Portable을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보았으나, 이것 역시 2% 부족했다. Portable 프로그램 답게 휴대성 좋고, 한글을 잘 지원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문서 편집 기능이 너무 부족하여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빈약했다. 포스트잇 프로그램으로는 무척 훌륭하지만,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는 적합치 않았다.

이렇게 계속 적당한 노트 관리 프로그램을 찾느라 여기저기 헤매면서 욕구 불만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오늘 결국 '담비노트'를 찾아내고 말았다.  그리고 단번에 담비노트를 내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그 이유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첫째, 담비노트는 한글 메뉴, 한글 입력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국산 프로그램이다. GSNotes와는 달리 한글 입력시 불편한 사항이 전혀 없고, GSNotes 못지 않은 훌륭한 문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담비노트는 USB 저장장치에 넣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JwFreeNote도 마찬가지지만, 아쉽게도 내 감성에 맞지 않았고, 기능이 너무 간소한 것이 문제였다.

셋째, 담비노트는 국산 프로그램이다. 여러 종류의 외산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사용해봤지만, 충실한 고객 지원을 받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국 지사가 없는 프로그램은 제작사 고객 포럼 게시판 등에서 문제 해결을 요청하거나, 건의를 해야하나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다 보니 충분히 설명하는게 곤란했고, 제작자 본인이 '한글'을 잘 모르다 보니 심지어는 도대체 문제가 뭔지 이해시킬 수 없었던 경우까지 있었다. 하지만 담비노트는 국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거나 건의 사항이 있는 경우 제작자와 충분한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

넷째, 편리한 단축키 환경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아무리 마우스 클릭이 편리하다고 해도 단축키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에 비할 바가 못된다는 것을. 내가 윈도우 탐색기 대신에 Total Commander를 파일 관리자로 사용하는 것도 바로 본질적으로는 편리한 단축키 기능 때문이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편리한 기능, 풍부한 사용자 플러그인의 지원 등의 이유도 있지만 사실 이런 것은 사용하면서 느끼는 부수적인 장점에 불과할 지도 모르겠다. 


>> 담비노트는 다른 트리구조의 편집기들과는 다음과 같은 차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 각 문서의 즐겨찾기를 편집기 아래에 멀티탭으로 배치하여 단 한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 자주 사용되는 문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즐겨찾기 

       

  • 문서트리와 편집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일부 편집기능들에 대해서 기능키(Ctrl,Alt등)와의 조합을 필요로 하지 않는 편리한 속성 단축키를 제공하여 편집속도를 높이고 편집의 간편함을 도모했습니다.  

       ※ 관련 설명: 글자속성 관련 주요 단축키 
 

  • 파일, 웹주소, 문서위치에 대한 하이퍼링크를 생성할 때 해당 메뉴를 사용하지 않고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통한 매우 간편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하이퍼링크 
 

  • 웹브라우즈에서 웹문서를 복사해서 붙여넣을때 웹출처(웹문서 제목 및 주소)도 함께 또는 그것만 별도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문서트리에서 붙여넣으면 첫줄을 제목으로 하여 별도의 문서가 생성됩니다. 따라서 웹문서의 내용중에서 필요한 부분을 복사하여 스크랩하기에 편리합니다. 

       ※ 관련 설명: 붙여넣기로 추가 , 복사한 웹문서의 인터넷주소 
 

  • 파일에 암호를 걸때 신뢰성 있는 표준 암호화 알고리즘(국제표준, 국내표준 제공)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패스워드 변경 
 

  •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파일에 대하여 복구가 불가능한 보안삭제(완전삭제)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파일 하이퍼링크 팝업 메뉴 
 

  • 입력양식(문서 입력 Template)기능을 강화하여 머릿말, 꼬릿말에 날짜등을 부여할 수 있고 , 항상 문서트리의 특정위치에 입력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입력 양식 
 

  • 본문 내용중 단어나 문장을 가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교과서 본문, 외국어 지문등 학습할 내용을 입력한 후 괄호 학습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칼라펜 

       

  • 표기능을 제공하며 표를 조작하는데 있어서 전체 사이즈 조절, 선택영역의 사이즈 조절, 폭 맞춤등에 편리한 단축키를 부여했으며 셀계산 기능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 편집기에서 OLE 개체 삽입을 지원하여 이 프로그램에서 지원하지않는 기능들(드로잉기능, 이미지편집, 그래프작성,수식입력등등 )을 편집기에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복사할 때 OLE개체도 글자와 함께 복사되어 RTF형식을 지원하는 다른 편집기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OLE개체 
 

  • 문서트리에 들어있는 모든 문서의 인쇄 및 미리보기를 제공하며 머릿말 꼬릿말 역순인쇄, 여러부찍기등 워드프로세스수준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든 문서들을 하나의 문서처럼 연결하여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인쇄 
 

  • 문서편집시에 선택된 영역내에 존재하는 빈줄을 한꺼번에 제거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웹페이지에서 복사하여 붙여넣을 때 각 문장사이에 불필요한 빈줄이 여러줄씩 들어가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빈줄 제거 
 

  • 선택영역내의 글자속성(글자색,배경색,크기,스타일등) 및 문단속성(줄간격,여백등)을 전부 또는 일부 속성만 제거하여 기본 속성으로 간편하게 되돌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글자 속성 제거 

 

  • 스타일 복사/붙여넣기를 통하여 다른 영역의 편집양식(글자속성 및 문단속성)을 현재 선택된 영역에 간편하게 적용하여 두 영역의 편집양식을 동일하게 맞출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체 속성 또는 원하는 속성만 선택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스타일 복사 , 스타일 붙여넣기 
 

  • 자주 사용하는 편집양식(글자속성 및 문단속성)을 원하는 속성만 등록해두고 선택영역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스타일 
 

  • 자주 사용하는 글이나 표, 그림등 본문 내용의 일부를 등록해두고 필요할 때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상용구 
 

  • 문자표(도형,기호,외국어등 특수문자를 모아둔것)에서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문자만 따로 분류하여 등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문자표 
 

  • 강조하고자 하는 곳에 마우스를 통하여 편리하게 형광펜을 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글자 배경색 
 

  • 자동 들여쓰기(Auto Indent)기능을 통해서 탭을 통해서 간편하게 계단식으로 문장을 배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자동 들여쓰기 
 

  • 편집기에서 사칙연산(괄호 지원) 및 블럭합계등 계산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블럭 계산 , 수식 계산 
 

  • 복사할 때 HTML형식(웹페이지형식)으로도 복사되므로 웹메일이나 블로그등에서 제공하는 웹에디터에서 붙여넣을때 글자속성,그림,표를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패스워드 변경 
 

  • 문서 잠그기 기능을 제공하여 패스워드가 걸려 있는 문서를 사용중인 경우 사용중 잠깐 자리를 비울 때 프로그램을 잠궈둘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잠그기 


 
프로그램 다운로드


프로그램 홈페이지 : http://www.dambisoft.co.kr

Posted by 시운
EBS 라디오 영어 방송으로 영어공부를 해보자~!

1. EBS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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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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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TransPort 2.60 (첨부화일을 받으시길)
그런데 어디서 뭘 다운받느냐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그래서 여기에 살짝 그 링크들을 공개해볼려고한다.

(아래의 링크를 어떻게 찾았냐고 물으신다면.. 비밀~ 이라고.. 말씀을..드릴수밖에 없다는.. 따로 메일을 주신다면 작성해놓은 메뉴얼쯤 보내드릴 수 있다. )

<영어>

easy english (초급영어회화 )

mms://ebslang1.ktics.co.kr/ebslang1/2008/CH01/BK0KAKC0000000002/AOD/20080710_072000_BE.wma

mms://ebslang1.ktics.co.kr/ebslang1/2008/CH01/BK0KAKC0000000002/AOD/20080714_072000_BE.wma 



POWER ENGLISH(중급 영어회화) 
mms://ebslang1.ktics.co.kr/ebslang1/2008/CH01/BK0KAKC0000000005/AOD/20080715_074000_BE.wma



위의 링크를 보면알다시피 뒤에 날짜로 보이는 문자열이 보일것이다. 위의 링크를 복사한 후에 NetTransPort 프로그램에서 다운로드 받아주면 된다.
당연히 날짜가 바뀌면 뒤에 문자열을 바꿔서 넣어줘야하는거 아시죠?

그리고 NetTransPort 사용법쯤은 네이버에서 찾아봐 주는 수고는 해야하지 않을까?





2. EBS 방송을 PDA에서 제대로 찍찍이 기능을 이용해서 들어볼려면 현재 시점에서 한가지 프로그램밖에 없는것으로 판단되어진다. 바로 JPLAYER 인데 이녀석의 약점이 바로 MP3확장자만 된다는 거다.  그런데 EBS방송을 받으면 WMA 화일로 받게 되는데 그 파일을 MP3 로 변환을 해야한다.

아래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변환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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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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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irstars audio converter(여기도 첨부화일을)

3. 마지막으로 PDA 에서 MP3파일로 된 강의 화일을 들어보자

JPLAYER 0.7C  버젼 (첨부화일참조를) : PDA용 버젼입니다.

참고로 jplayer는 my documents 폴더만 인식하므로 storage card\my documents 폴더에 복사해 넣어주자 (나처럼 삽질하지 말자)


4. 마지막으로 아래의 글을 읽어보자

라디오로 영어공부하기


소스가 아무리 훌륭한들 마음가짐이 글러먹어서야 쓰겠는가?
열심히 노력하는 마음으로 한번 이분의 글들을 읽어보시고 공부에 매진해주시라.


Posted by 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