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이상하다. 요즘 유행하는 메신저 낚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아는 사람이 맞긴 맞는데 이상하게 관계를 정의하는 단어라던가 아는 사람 이름이라던가 그런걸 잘 모르는것으로 봐서.. 해킹이 아닌가 싶다.
급작스레 돈을 요구하다니.. 이건 뭐..

7년만에 엠에센으로 첨 연락해서 이모부 수술하게 돈 필요하다니.. 이건 뭥미?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장난아니게 사기피해가 많다더군..
그래서 다시 차단해제하고 아래와 같이 물어봐줬다.

웃긴다.


당신은 안속는다고?

아래의 포스팅을 보자.. 속을거같다.

http://blog.daum.net/whitedove/15942202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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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2bwithu.tistory.com/

 



오늘 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 노트 관리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머지 않아 정식 버젼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담비소프트의 '담비노트'다.  얼마 전부터 계속 국내외에서 유명한 GSNotes나 JwFreeNote 등의 프로그램들을 테스트해봤으나 모든게 조금씩 맘에 들지 않았다. 각 프로그램마다 분명한 장점이 있었지만, 치명적인 단점(프로그램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내 취향상의 문제) 또한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먼저, GSNotes는 한글 메뉴를 지원하지만, 내용 입력창이 완벽히 Unicode화되지 않아서, 입력할 때 내용에만 집중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으며, 설치형 프로그램이어서 USB 저장장치에 휴대하고 다닐 수 없는 것이 큰 단점이었다. 하지만 본연의 기능은 더할 나위없을 정도로 훌륭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트 관리 프로그램 중 하나기 때문에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쯤 거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내게는 2% 부족하게 느껴졌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기에 충분한 프로그램이다. 

둘째, JwFreeNote는 한글을 완벽히 지원하며 안정적이고 가볍게 작동하지만, 내 기대에 비해 기능이 좀 부족하다. 그리고 JwBroswer를 쓸 때도 아쉬웠던 부분인데, 메뉴 바 모양이(UI) 내 취향에는 맞지 않는다. 하지만 JwFreeNote는 그냥 실행 파일만으로 작동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는다.  따라서 USB 저장 장치에 넣고 휴대하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훌륭한 프로그램이 매너웨어(일종의 프리웨어)라는 것은 가히 충격적인 일이다.!!  노트 관리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테스트해볼만한 프로그램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근래에 현재 포스트잇 프로그램으로 유용하게 쓰고 있는 NoteZilla Portable을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보았으나, 이것 역시 2% 부족했다. Portable 프로그램 답게 휴대성 좋고, 한글을 잘 지원하는 훌륭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문서 편집 기능이 너무 부족하여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빈약했다. 포스트잇 프로그램으로는 무척 훌륭하지만,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는 적합치 않았다.

이렇게 계속 적당한 노트 관리 프로그램을 찾느라 여기저기 헤매면서 욕구 불만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오늘 결국 '담비노트'를 찾아내고 말았다.  그리고 단번에 담비노트를 내 노트 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그 이유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첫째, 담비노트는 한글 메뉴, 한글 입력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국산 프로그램이다. GSNotes와는 달리 한글 입력시 불편한 사항이 전혀 없고, GSNotes 못지 않은 훌륭한 문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담비노트는 USB 저장장치에 넣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JwFreeNote도 마찬가지지만, 아쉽게도 내 감성에 맞지 않았고, 기능이 너무 간소한 것이 문제였다.

셋째, 담비노트는 국산 프로그램이다. 여러 종류의 외산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사용해봤지만, 충실한 고객 지원을 받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국 지사가 없는 프로그램은 제작사 고객 포럼 게시판 등에서 문제 해결을 요청하거나, 건의를 해야하나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다 보니 충분히 설명하는게 곤란했고, 제작자 본인이 '한글'을 잘 모르다 보니 심지어는 도대체 문제가 뭔지 이해시킬 수 없었던 경우까지 있었다. 하지만 담비노트는 국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거나 건의 사항이 있는 경우 제작자와 충분한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

넷째, 편리한 단축키 환경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아무리 마우스 클릭이 편리하다고 해도 단축키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에 비할 바가 못된다는 것을. 내가 윈도우 탐색기 대신에 Total Commander를 파일 관리자로 사용하는 것도 바로 본질적으로는 편리한 단축키 기능 때문이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편리한 기능, 풍부한 사용자 플러그인의 지원 등의 이유도 있지만 사실 이런 것은 사용하면서 느끼는 부수적인 장점에 불과할 지도 모르겠다. 


>> 담비노트는 다른 트리구조의 편집기들과는 다음과 같은 차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 각 문서의 즐겨찾기를 편집기 아래에 멀티탭으로 배치하여 단 한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 자주 사용되는 문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즐겨찾기 

       

  • 문서트리와 편집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일부 편집기능들에 대해서 기능키(Ctrl,Alt등)와의 조합을 필요로 하지 않는 편리한 속성 단축키를 제공하여 편집속도를 높이고 편집의 간편함을 도모했습니다.  

       ※ 관련 설명: 글자속성 관련 주요 단축키 
 

  • 파일, 웹주소, 문서위치에 대한 하이퍼링크를 생성할 때 해당 메뉴를 사용하지 않고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통한 매우 간편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하이퍼링크 
 

  • 웹브라우즈에서 웹문서를 복사해서 붙여넣을때 웹출처(웹문서 제목 및 주소)도 함께 또는 그것만 별도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문서트리에서 붙여넣으면 첫줄을 제목으로 하여 별도의 문서가 생성됩니다. 따라서 웹문서의 내용중에서 필요한 부분을 복사하여 스크랩하기에 편리합니다. 

       ※ 관련 설명: 붙여넣기로 추가 , 복사한 웹문서의 인터넷주소 
 

  • 파일에 암호를 걸때 신뢰성 있는 표준 암호화 알고리즘(국제표준, 국내표준 제공)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패스워드 변경 
 

  •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파일에 대하여 복구가 불가능한 보안삭제(완전삭제)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파일 하이퍼링크 팝업 메뉴 
 

  • 입력양식(문서 입력 Template)기능을 강화하여 머릿말, 꼬릿말에 날짜등을 부여할 수 있고 , 항상 문서트리의 특정위치에 입력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입력 양식 
 

  • 본문 내용중 단어나 문장을 가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교과서 본문, 외국어 지문등 학습할 내용을 입력한 후 괄호 학습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칼라펜 

       

  • 표기능을 제공하며 표를 조작하는데 있어서 전체 사이즈 조절, 선택영역의 사이즈 조절, 폭 맞춤등에 편리한 단축키를 부여했으며 셀계산 기능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 편집기에서 OLE 개체 삽입을 지원하여 이 프로그램에서 지원하지않는 기능들(드로잉기능, 이미지편집, 그래프작성,수식입력등등 )을 편집기에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복사할 때 OLE개체도 글자와 함께 복사되어 RTF형식을 지원하는 다른 편집기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OLE개체 
 

  • 문서트리에 들어있는 모든 문서의 인쇄 및 미리보기를 제공하며 머릿말 꼬릿말 역순인쇄, 여러부찍기등 워드프로세스수준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든 문서들을 하나의 문서처럼 연결하여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인쇄 
 

  • 문서편집시에 선택된 영역내에 존재하는 빈줄을 한꺼번에 제거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웹페이지에서 복사하여 붙여넣을 때 각 문장사이에 불필요한 빈줄이 여러줄씩 들어가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빈줄 제거 
 

  • 선택영역내의 글자속성(글자색,배경색,크기,스타일등) 및 문단속성(줄간격,여백등)을 전부 또는 일부 속성만 제거하여 기본 속성으로 간편하게 되돌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글자 속성 제거 

 

  • 스타일 복사/붙여넣기를 통하여 다른 영역의 편집양식(글자속성 및 문단속성)을 현재 선택된 영역에 간편하게 적용하여 두 영역의 편집양식을 동일하게 맞출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체 속성 또는 원하는 속성만 선택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스타일 복사 , 스타일 붙여넣기 
 

  • 자주 사용하는 편집양식(글자속성 및 문단속성)을 원하는 속성만 등록해두고 선택영역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스타일 
 

  • 자주 사용하는 글이나 표, 그림등 본문 내용의 일부를 등록해두고 필요할 때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상용구 
 

  • 문자표(도형,기호,외국어등 특수문자를 모아둔것)에서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문자만 따로 분류하여 등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문자표 
 

  • 강조하고자 하는 곳에 마우스를 통하여 편리하게 형광펜을 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글자 배경색 
 

  • 자동 들여쓰기(Auto Indent)기능을 통해서 탭을 통해서 간편하게 계단식으로 문장을 배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관련 설명:  자동 들여쓰기 
 

  • 편집기에서 사칙연산(괄호 지원) 및 블럭합계등 계산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 관련 설명:  블럭 계산 , 수식 계산 
 

  • 복사할 때 HTML형식(웹페이지형식)으로도 복사되므로 웹메일이나 블로그등에서 제공하는 웹에디터에서 붙여넣을때 글자속성,그림,표를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패스워드 변경 
 

  • 문서 잠그기 기능을 제공하여 패스워드가 걸려 있는 문서를 사용중인 경우 사용중 잠깐 자리를 비울 때 프로그램을 잠궈둘 수 있습니다.  

       ※ 관련 설명: 잠그기 


 
프로그램 다운로드


프로그램 홈페이지 : http://www.dambi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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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 영어 방송으로 영어공부를 해보자~!

1. EBS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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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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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TransPort 2.60 (첨부화일을 받으시길)
그런데 어디서 뭘 다운받느냐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그래서 여기에 살짝 그 링크들을 공개해볼려고한다.

(아래의 링크를 어떻게 찾았냐고 물으신다면.. 비밀~ 이라고.. 말씀을..드릴수밖에 없다는.. 따로 메일을 주신다면 작성해놓은 메뉴얼쯤 보내드릴 수 있다. )

<영어>

easy english (초급영어회화 )

mms://ebslang1.ktics.co.kr/ebslang1/2008/CH01/BK0KAKC0000000002/AOD/20080710_072000_BE.wma

mms://ebslang1.ktics.co.kr/ebslang1/2008/CH01/BK0KAKC0000000002/AOD/20080714_072000_BE.wma 



POWER ENGLISH(중급 영어회화) 
mms://ebslang1.ktics.co.kr/ebslang1/2008/CH01/BK0KAKC0000000005/AOD/20080715_074000_BE.wma



위의 링크를 보면알다시피 뒤에 날짜로 보이는 문자열이 보일것이다. 위의 링크를 복사한 후에 NetTransPort 프로그램에서 다운로드 받아주면 된다.
당연히 날짜가 바뀌면 뒤에 문자열을 바꿔서 넣어줘야하는거 아시죠?

그리고 NetTransPort 사용법쯤은 네이버에서 찾아봐 주는 수고는 해야하지 않을까?





2. EBS 방송을 PDA에서 제대로 찍찍이 기능을 이용해서 들어볼려면 현재 시점에서 한가지 프로그램밖에 없는것으로 판단되어진다. 바로 JPLAYER 인데 이녀석의 약점이 바로 MP3확장자만 된다는 거다.  그런데 EBS방송을 받으면 WMA 화일로 받게 되는데 그 파일을 MP3 로 변환을 해야한다.

아래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변환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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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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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irstars audio converter(여기도 첨부화일을)

3. 마지막으로 PDA 에서 MP3파일로 된 강의 화일을 들어보자

JPLAYER 0.7C  버젼 (첨부화일참조를) : PDA용 버젼입니다.

참고로 jplayer는 my documents 폴더만 인식하므로 storage card\my documents 폴더에 복사해 넣어주자 (나처럼 삽질하지 말자)


4. 마지막으로 아래의 글을 읽어보자

라디오로 영어공부하기


소스가 아무리 훌륭한들 마음가짐이 글러먹어서야 쓰겠는가?
열심히 노력하는 마음으로 한번 이분의 글들을 읽어보시고 공부에 매진해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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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게된 좋은 툴 xobni - 당신이 아웃룩을 쓴다면 필수~!! 라고 할수있는 툴을 발견했다. 멋지다.



출처 : http://blog.naver.com/hidyd/70032438920


메일, 일정, 연락처 및 메모와 작업을 관리해주는 MS의 아웃룩이라는 프로그램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유용한 개인 정보 관리툴이다. 이 아웃룩을 더욱 세련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xobni라는 프리웨어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웃룩에 플러그인으로 설치되며, 아웃룩의 연락처와 전자우편 메시지를 인덱싱하여 나와 메일 송수신자간의 관계를 도식화해서 표시해준다. 사람 중심의 메시지 관리를 하고 싶다면 xobni가 훌륭한 유틸리티 역할을 해줄 것이다.

1. 송신자에 대한 관계 추출
 

 Xobni는 윈도우용 아웃룩 플러그인으로 아웃룩 2003 2007(윈도우 XP와 비스타 기반)을 지원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xobni(www.xobni.com)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프로그램 설치 후 아웃룩에 저장된 메일과 연락처를 인덱싱하는 작업을 거치므로 메시지 수가 많을수록 설치하는데 시간이 소요된다.

프로그램 설치 후 아웃룩의 화면 우측에 xobni 상태바가 표시된다. 메일 목록에서 메시지를 선택하면 해당 메일을 보낸 송신자에 대한 정보가 우측에 표시되는 것이다. 연락처에서 등록된 사용자인 경우 사용자의 프로필 사진과 연락처가 보여지며, 그 사용자와 주고 받은 메일 메시지 목록과 개수 등이 표시된다.

맨 위에 상대의 이름과 그 상대와 주고 받은 전체 이메일의 개수(OUT, IN) 그리고 그 상대와 어느정도 메일을 많이 주고 받았는지의 순위(RANK)가 표시된다. 그 아래로 ‘Network’ 항목에서는 상대와 메일을 주고 받은 다른 상대방들의 목록이 표시되며, 다음으로는 나와 주고 받은 메시지 내역(Conversations), 첨부 파일 내역(Files Exchanged)이 나타난다.

‘Network’를 클릭하면 상대와 메일을 주고 받은 다른 사용자들의 목록이 표시된다. 맨 위에 있는 순서대로 상대와 메일을 많이 주고 받은 사람들이 표시된다. 메일은 나와 그가 1:1로 메일을 주고 받는 것 외에도 여러 명의 사람이 동시에 메일을 송수신하기도 한다. 이 내역을 근거로 하여 상대와 메일을 많이 주고 받은 사람들의 목록을 출력해주는 것이다.

특히 NETWORK 목록에서 회색으로 표시된 것은 나와 한 번도 메일을 주고 받지 않은 사람을 뜻한다. 나와 한 번 이상 메일을 주고 받은 상대의 경우에는 이 네트워크 목록에 주황색으로 표시된다. 이것을 통해 나와 상대방 그리고 제3자 사이의 관계에 대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RANK로 표시된 것을 통해 상대가 나와 얼마나 많은 메시지를 주고 받은 사이인지를 알 수 있다. IN에는 내가 상대에게서 받은 메일 개수가 표시되며, OUT은 내가 상대에게 보낸 메시지 개수가 표시된다. 또한, 상대와 메시지를 주고 받은 시간이 언제가 가장 많은지도 그래프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만일 스카이프가 설치되어 있다면 연락처에 저장된 상대의 전화번호를 클릭함으로써 스카이프를 이용한 통화가 가능하다.

스카이프가 실행되며 상대의 전화번호로 바로 통화를 할 수 있다. 또한, 연락처가 아닌 메일 본문 내에 기록된 전화번호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스카이프를 이용한 통화가 가능하다. Xobni가 전화번호를 인식해서 스카이프를 실행해주기 때문이다.

2. 메일 내역에 대한 확인
 

 아웃룩에서는 검색 기능이 강력해 원하는 메시지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xobni를 이용하면 메시지 본문보다는 메일을 주고 받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 기반하여 메일을 분류하고 검색할 수 있다.

내게 메일을 보낸 특정인의 Netwrok를 통해 그가 내게 보낸 메일 중에서 다른 사람에게 같이 보낸 메시지를 인덱싱해서 그 사용자를 포함해서 보낸 메일의 개수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 ‘A’라고 하는 사용자가 내게 메일을 보내면서 ‘B’라는 사용자를 받는 사람에 포함해서 보낸 경우 A가 나와 B에게 보낸 메일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나와 상대가 주고 받은 메일은 xobni 상태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나와 특정인을 중심으로 주고 받은 메일 내역을 날짜별로 확인하고 또 그 메일을 중심으로 다른 제3의 상대들의 목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메일을 사람 중심으로 재분류하며 메일 본문을 확인하는데 유용하다.

평소 xobni의 상태바로 인해서 아웃룩의 본문을 보는데 불편하다면 맨 우측에 작은 크기로 작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xobni의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나와 메일을 주고 받은 특정인에 대한 검색이나 메일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좀 더 정밀한 검색을 수행할 수 있다.

3. 내 메일 사용 습관과 가장 친한 사람은 누구?
 

Xobni의 사용 목적은 메일을 사용하는 내 습관과 사용 행태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기반으로 내게 가장 메일을 많이 보내는 사람이 누구고 또 내가 메일을 가장 많이 보내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도식화해서 표현할 수 있다. 최근 1주일 동안 나와 메일을 가장 많이 주고 받은 사람이 누구고, 나는 하루 24시간 중 언제 메일을 가장 많이 쓰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Xobni의 환경설정 아이콘을 클릭하면 xobni에 대한 상세한 통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Xobni Anaytics’라는 메뉴를 만날 수 있다.

Xobni는 인덱싱된 메일 메시지를 분석해서 오늘 하루 내가 총 몇 개의 메일을 받았고, 보냈으며 가장 많이 메일을 주고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 또한 메일을 가장 많이 주고 받는 시간은 언제인지를 알 수 있다.

특히 기존의 모든 주고 받은 메시지를 분석해서 사람별, 도메인별, 폴더별, 주제별 등으로 메시지를 분류해준다. 특히, 시간별, 주별, 월별로 메일을 주고 받은 행태에 대한 분석은 시사점이 크다. 내가 메일을 무슨 요일에 가장 많이 쓰고, 월 평균 몇 통의 메일을 주고 받는지 등에 대한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필자가 무엇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는 첨부 파일만을 볼 수 있는 분류 기능이다. 특정인과 주고 받은 메일 메시지 중에서 첨부된 파일만을 출력해주기 때문에 메일 내에 포함된 첨부 파일을 빠른 속도로 찾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웃룩 사용자라면 지금 xobni를 이용해보자. 메일 사용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글/김지현 (oo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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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떤 계기로 삶이 A에서 B로 극적인 전환을 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내가 이녀석, 마제스티 125를 산 것이 내게 그런 이유를 제공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일요일 오후 5시 30분

예전 같았으면 티비에 나오는 웃기지도 않는 사람들의 하는 짓거리를 보며 웃기도 하고 그랬을 시간이다.

그런데... 마제스티 125가 생긴이후로 뭔가가 바뀌었다고나 할까?

첫번째로는 가고싶은 곳이 많이 생겼다.

두물머리, 옛날에 한번 가봤지만 버스타고 가봐서 어떤덴지 머하는 곳인지 전혀 모르겠더라 그런데 어제 가보니 제법운치있고 좋더라
오이도, 예전에 가봤던가? 거긴 소래포구던가? 여튼 거기도 가보고..
파주 영어마을(해이리), 예전에 재발군 자가용 타고 가본기억이 난다.
남한산성, 처음이다. 좋더라.
북악스카이 웨이, 말로만 들었는데 괜찮더라. 다만, 우리집에서 가기에는 북악스카이웨이보다는 양재지나 성남으로 가는 남한산성이 길이 더 좋다.

위의 내용은 지금껏 가본길만 적어놓은거다.

앞으로 가고싶은곳은 (물론, 바이크로) 아래에..

1. 군산, 전주, 내변산을 두루두루 도는 코스 (거의 212킬로 - 당근 편도) : 1박2일
2. 어느분이 다녀오셨던데 문경세제 (문경인지 문경세제인지 몰겠다.) : 1박2일
3. 횡성, 한우 함 먹어보고잡다.(110킬로) : 1박2일
4. 47번 국도 타고 가는 길 - 길이 좋다더라 : 1박 2일
5. 제주도 일주 : 4박 5일



두번째도 첫번째와 맥락이 비슷하긴한데 삶의 영역이 확장되었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그러더라.  어떤 도구를 갖게되는것은 삶의 영역의 확장을 의미하는 것과 동일시 된다고....그때도 그렇지만 아마 이런기분으로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

위에 이야기한 것처럼 사실 그 시간에 나가는것 자체가 어려웠지만 이제는 맛집기행 마음껏 할 수 있다. ㅋㅋ


사진은 어제 다녀온 두물머리 (양평?, 가평?)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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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행 거리 24??(출퇴근을 하기때문에 조금씩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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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그레이드 상세 - hid/led/스피커/물받이/백밀러/혼

- 기타 상태 1달정도전에 출퇴근위주로 사서 전주인분께 1800킬로에 인수 후 5~600킬로정도 탄거같네요
얼마전 가벼운 슬립으로 인해 왼쪽이 다 갈렸었으나 카울 교체 하고 지금 현제 남아있는 상처는
왼쪽 브레이크 레버 끝부분과 왼쪽 백밀러가 조금 갈렸습니다 백밀러는 갈리기만 했지 이상은
없구요..그리고 오른쪽으로 제자리빵을 해서 카울은 멀쩡하지만 머플러 가드쪽이 돌에 좀 찍혀있습
니다.심하진 않네요~~오일은 2800에 갈으셔야 합니다.
2t바이크 이제 안타려고했는데 ;; 다시 타게될거같아서 팝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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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인에게 사랑을 받았던(?) 마제 125를 다소 싼 가격에 입양을 했다.

아마도 슬립이 주요했던듯하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을 몇가지 첨언하자면

hid 는 상향이 안되고 하향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백밀러는 조금 작은 감이 있다. 고개를 안돌리고 차선 변경시 사고위험이 다분하다는 점 -_-;;
그리고 스피커는 뭐랄까 볼륨조절기 같은게 달려있는데 이게 돌리면 한쪽만 들린다. 스피커는 2짝인데 왜 한쪽만 되는건지 쩝..-_-;

여튼, 여기에 몇가지 작업을 해줬다.

시가잭 2구짜리 추가 + 25,000
엔진오일 50% 로 갈기 + 13,000
네비게이션 구입 + 90,000
네비게이션용 거치대 마운트 몰(DMB 제외형) + 50,000
무브볼 교체 : 기존에 있던 녀석이 이상한건지 원래거가 아닌듯하고 그래서 갈았다. + 30,000
그리고 코미네 자켓 - 메쉬스타일 +130,000
헬멧 OGK 헬리오스3  +200,000
메쉬 장갑  +35,000


아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군.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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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에버런의 출시일이 가까워오고 있다.
지름신, 강림준비완료.~!


에버런, 신_짱님의 리뷰 모음


[리뷰 1부] 드디어 리뷰 1부가 완성되었습니다...
[에버런 리뷰2부]죄송합니다. 이제서야 2부가 완성되었네요.
[에버런 리뷰 3부]무선랜 및 HSDPA에 대한 리뷰입니다.-신_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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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삼 느껴지는 화두 같은 것이랄까.
몇가지 생각들...


모든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한것은 아니다.
또한, 모든 사람과 다 친해질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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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을 지른다는 소리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엠파스 검색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포스팅이 보인다.

`염장 지르다`의 어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소금과 간장을 의미하는 한자 ‘염장(鹽醬)’에 뿌린다는 뜻을 가진 ‘지르다’가 붙어 소금이나 간장을 뿌리는 행위. 즉 생선이나 고기 등을 소금으로 절이는 행위를 ‘염장 지르다’라고 표현하다가 과거 죄인을 심문할 때 상처에 소금을 뿌림으로써 아픈 곳을 더욱 아프게 하는 고문법이 횡행하면서 오늘날의 의미로 확대되었다는 설 이 가장 유력하다.

하지만 혹자는 염장이 염통의 염에 내장을 의미하는 한자 ‘장’이 합성되어 심장을 의미하는 것이고 ‘지르다’는 팔다리나 막대기 따위로 대상을 때리거나 찌르는 행위를 일컫는 우리말이어서 결국 ‘염장 지르다’는 타인의 심장을 가격하여 아프게 한다는 의미라고도 한다.

그 밖에 역사적 사건에서 비롯되었다는 설도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문성왕 8년 해상왕 장보고가 청해진을 근거지로 하여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명목으로 장보고의 심복 장수 염장(閻長)을 매수해 그를 암살하도록 했는데 이때 염장이 칼을 지르는 바람에 해상왕국의 영화가 안타깝게 무너졌고 이를 빗대서 마음 아픈 일이 생기면 염장이 칼을 지른다고 표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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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사용하지 않았지만 (대략 5~6개월) 이제는 대낮용으로만 쓰고있는 코닥 v705라는 기종을 접고 gx-100을 어제 질렀습니다.


코닥은 이제 친구에게 넘어갈 예정인지라 대략의 위로공연(?)을 이곳에다가 써볼까합니다. (타기종이라고 돌던지지는 마세요. ㅠㅠ)


코닥 v 705 의 장점


1. 휴대편의성

  양복 주머니 안에도 쏙 들어갑니다. 게다가 이너줌이므로 뭔가 나오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2. 역시 광각

  광각? 그까이꺼 대충..그거 23밀리부터 100 밀리가 넘게 되는 이런기종,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5배줌 됩니다. 놀랍습니다.


3. 색감

  코닥특유의 색감이랄까요?

  저는 과거부터 내츄럴한 색감보다는 강렬한 색감을 좋아한 나머지 컨트라스트 만빵먹은 사진좋아합니다.

  그래서 코닥의 선명하고 환한색감을 매우 좋아합니다. 필카때는 코닥 100 되게 안좋아했었는데 그럼에도 돈이 없어서 코닥 400 많이도 샀더랬죠.. 삼성사 아저씨, 잘 지내시죠? 가게 이전하시고 못가봤네요. (꽤 오래되었죠.ㅋㅋ)


4. 밧데뤼

예전에 나의 첫 디카는 캐논사의 야심작 G-1 이었습니다. 그게 그당시 120만원에 판매되었었죠. 그거 질렀습니다. 그리고 몇개월간 손가락을 빨며 이곳저곳 기웃거렸습니다. 어느날 어머니가 오시더니  동네 아줌마들의 수근거리는 소리를 들었는데 혹시 공익요원아니냐고.. 맨날 주차된 차들 사진 찍길래  그렇게 오해하셨다는...   -_-;; 

저 군대있을때는 공익 이런거 없었습니다. 아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


암튼,그 때 썼던 G-1 의 배터리보다 더 오래가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싶군요.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기기를 왜~ 왜~ 왜~ 바꾸냐라고 여쭙는다면..


코닥 v 705 의 단점

 

1. 노이즈


밤사진 촬영해보신분 계시면 그 자글거리는 노이즈에 두손두발 다 들게됩니다. 어떤분은 흑백으로 그 노이즈를 그레인으로 착각하게 만들라는 특명을 주시기도 하지만 노이즈에도 품격이 있죠. 그런데 이놈의 노이즈는 당최 적응이 안되는 노이즈입니다.

특히, 직딩인 저로서는 밤사진이 많을수 밖에 없는데 꽤나 어렵습니다.


2. 손떨림

바디가 작은 기기들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바디자체의 그립감이 좋지 않아서 무호흡3초로 버티는것도 힘듭니다.



3. 화소수

이녀석 700만 화소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700만이면 충분하네.. 라고요.

버뜨, SLR의 300만과 똑딱이 디카의 300만에는 지구에서 안드로메다까지의 거리만큼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바로 CCD의 사이즈의 차이죠.

업체들은 화소수만를 표기하고 광고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그 화소수의 CCD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집요하게 따져봐야하는 것입니다.



4. 셔터랙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의 종류를 들라고 말씀하시면 스냅사진 이라는 엉뚱한 대답을 드리고 싶을정도로 스냅사진의 자연스러움을 좋아하는데 705의 스냅은 셔터랙때문인지 거의 불가합니다.

예전에 G-1은 2.0의 밝은 렌즈탓인지 어지간한 스냅들은 다 가능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리코로 전향했습니다. (박수부탁드립니다. 짝짝짝~)


리코는 예전에 필카였던 리코오토하프를 몇번 보고 만져봤을뿐이었고 지랄디같은 명기에 마음을 빼앗겼으나 줌안된다는 말에 대략 난감표정으로 포기했던 과거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아 지루한 사용기 읽어주셔서 감사하옵고 마지막으로 저번주 토욜날 돌아다니며 찍은 몇장의 사진을 소개하며 마칠까합니다.


더 많은 사진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주소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http://www.si-woon.com



(사진이 크기땜에 찌그러지네요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나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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